이 용어는 전통적인 주식시장에서 암호화폐 시장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이 두 개의 시장에서 “롱”과 “숏”이란 단어는 트레이드가 사자우선 혹은 팔자우선 어느 것으로 부터 유래했는지를 나타냅니다. 롱 트레이드는  사용자가 이익을 내기위하여 나중에 팔려는 의도로 자산을 사는것을 의미합니다. 숏 트레이드는 사기에 앞서 나중에 다시 사려는 의도로 가격이 내려가서 수익을 내기 위해 사용자가 자산을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데이 트레이더들은 때때로 “사자”와 “롱”이란 용어를 상호교환적으로 사용합니다. 유사하게도 어떤 트레이딩 소프트웨어는 트레이드 개시 버튼에 “사자”라고 표시하고 또다른 소프트웨어에서는 트레이드 개시 버튼에 “롱”이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롱”과 “숏” 함께 상호교환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다른 페어를 이룬 용어는 “불”과 “베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