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사자와 롱 트레이딩이 트레이더가 암호화폐 가격이 올라 갈 것이라는 생각에서 결과의 나온 것이라면 이 감정을 불리쉬 (Bullish) 라고 부릅니다. 어떤 트레이더가 “난 BTC에 대하여 불리쉬야”라고 한다면 이는 그 트레이더가 가격이 계속해서 오를 것으로 믿는다는 의미입니다. 불리쉬 혹은 불 (Bull) 이라는 것은 트레이더들의 한 편에서 둘 다 믿음이며 행동을 뜻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불 신념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시장 상황에 따르고 자신들의 상황에 따라 자신들이 불리시하게 여기는 자산을 팔자 (숏)할 수도 있습니다. 


“불” 혹은 “불리쉬”라는 말은 불에서 나왔습니다. 뿔로 위로 받으니까요. 즉 가격을 위로 올립니다. 불리쉬와 불 그리고 롱은 때때로 상호교환적으로 사용됩니다. 어떤 트레이더가 “나는 롱이다” 혹은 “나는 불이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베어리시 (Bearish)는 반대되는 믿음/행동 시스템입니다. 이 것은 트레이더가 디지털 자산의 가격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는 의미입니다. 베어리쉬 트레이더는 시장 감정에 따라 행동을 취할 수도 있고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행동을 취한다면 자신들이 보유한 암호화폐를 팔 것입니다. 즉 “숏 친다” 입니다. 


“베어 (Bear)”나 “베어리쉬”라는 용어는 곰에서 유래하는데 앞발로 아래로 치는 행위를 뜻 합니다. 즉 가격을 아래로 밀게 되죠. 베어리쉬나 베어 그리고 쇼트는 때때로 상호교환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트레이더는 “나는 숏이야” 라거나 “나는 베어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베어리쉬나 불리쉬 (혹은 롱 그리고 소트) 트레이드는 잘 생각한 그리고 엄정하게 검증된 트레이딩 전략으로 수행되어져야 합니다.